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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따뜻한 손길과 눈빛을 더 그리워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2-05-27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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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만큼이나 이웃의 따뜻한 손길과 눈빛을 더 그리워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김성윤 후원자님께서 동원복지관을 방문하셨습니다!

Q.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통신업체에서 26년째 근무하고 있는 김성윤이라고 합니다.

Q. 동원복지관을 알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A. 금곡동에 있는 복지관의 통신 기기들을 관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동원복지관도 그 덕분에 알게 되었지요.

Q. 후원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A. 예전에 다른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어르신께 쌀 포대를 직접 집으로 전해드리는 활동이었는데, 직접 만나 뵌 어르신들께서 전해드린 쌀만큼이나 저를 더 반갑게 맞이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요. 그 때 "아! 어르신께선 이 이웃의 따뜻한 손길과 눈빛을 더 기다리셨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그래서 후원자님께서 매일 아침, 식사를 전해드리는 어르신 급식서비스에 후원을 해주신 거군요!
A. 동원복지관에서 매일 아침, 100명 이상 어르신의 식사를 준비해서 전해드린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경로식당에서 식사가 힘들어져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보온 도시락을 전해드리고 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포장을 돕는다고 해서, 이 곳에서는 매일 아침마다 어르신께 안부를 묻고 눈을 맞추며 인사할 수 있을 것 같아 돕고 싶은 마음에 동원복지관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Q. 오늘 후원금을 전해주시면서 조리실에서 자원봉사 활동도 하셨습니다. 특히나 따님도 자원봉사 활동을 함께 하셨지요?
A. 우리 딸은 이전부터 1층 경로식당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어요. 이번 계기를 통해 의미 있는 일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실 쑥스럽기도 하지만 좋은 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이것 또한 기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기 수리 경력이 있으니 제가 가진 힘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더해 이웃분들과 희망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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